카자흐스탄 문화 및 보도부

Корейский теат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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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국립고려극장은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오랜 문화 기관 중 하나다.
1932년에 러시아 원동에서 창립되어 1937년 강제이주에 인해 카자흐공화국 크즐오르다 시로 자리를 옮겼다. 우리 극장은 세계에서 유일한 민족극장으로 알려졌고 해외에서 활약하는 유일한 국립고려극장이다. 80년 기간에 고려극장 무대에서 250여건의 연극과 콘서트 프로그램이 상연됐고 5000000명 이상의 관객들이 그걸 구경했다. 극장 곡목 중에는 고대 및 한국 연극들과 카자흐스탄 및 러시아와 외국 극작가들의 희곡들이 있다. 모든 연극들이 한국어로 공연되는 한편 러시아어로 동시통역한다.
모든 전통 민족예술 장르들 즉 극단, 사물노리 팀, 민족무용단과 성악 단이 극장에 있다. 고려극장은 카자흐스탄 다민족 다문화의 떼여낼 수 없는 부분으로 되면서 민족 특성, 얼과 언어를 보존하며 이곳에 거주하는 고려인들의 문화를 풍부히 하고 있다.

극장 지도부:
니 류보위 - 극장장, 카자흐스탄공화국 공훈 활동가
리 올레그 - 총감독, 카자흐스탄 공훈 예술인
최 로만 - 감독, 카자흐스탄 공훈 문화인
김 라리사 - 무용 총감독, “도스띠크” 훈장 2급 수훈자
윤 게오르기 - 음악 총지휘자, 공훈 문화인
체르노와 율리야 - 총화가
최 영근 - 문예부장, 카자흐스탄 공훈 문화인
김 조야 - 극단 단장, 카자흐스탄 공훈 배우
리 예브게니 - 사물노리 팀장.